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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 [한국 대형교회 플랫폼 조사] ② 대형교회가 유튜브 선점에 실패한 이유 대형교회는 유튜브를 선점하려는 목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다. 대형교회 스물여섯 교회를 모두 더해도 전체 구독자는 173만 계정, 전체 조회수만 4억5천만 회에 불과했다. 유튜브 통계 사이트 소셜러스에서 비영리 카테고리를 보면 2021년 10월, 구독자 기준 분당우리교회가 4위에 올랐다. 선한목자교회가 9위, 제자광성교회가 19위를 차지했다. 조회수 기준으로 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1위부터 10위까지 2위를 차지한 제자광성교회를 제외하면 김동호 목사 채널 말고는 순위권을 차지한 교회가 없었다. 13위 선한목자교회까지 20위권에 대형교회 채널은 두 채널에 불과했다. 대형교회라는 기존의 인적네트워크가 존재해도 유튜브 성공과는 무관했다. 영상 개수가 많음에도 구독자와 조회수가 낮다는 건 대형교회가 유튜브를 선점하.. 2021. 10. 25. 18:05 더보기
사회 [한국 대형교회 플랫폼 조사] ① 한국 대형교회 스물여섯 곳이 선택한 세계, 유튜브 한국의 스물여섯 대형교회는 모두 유튜브에 설교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었다. 대형교회 모두 유튜브를 플랫폼으로 삼은 것이다. 본지가 지난 4월 한국 대형교회 스물여섯 곳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비롯해 신문·큐티·저술,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를 조사했다. 스물여섯 대형교회 전체 유튜브 채널수는 380개. 전체 영상 13만 여개, 전체 구독자 수는 170만 계정. 전체 조회수는 4억 회로 집계됐다. 계산 방식은 전수조사로 이뤄졌다. 교회 공식 채널뿐 아니라 청년, 교회학교, 장년층 모든 계정을 찾아내 유튜브 영상과 구독자, 조회수를 종합해서 계산했다. ◇코로나가 시작되자 우후죽순 늘어난 대형교회 유튜브 채널 조회수 별로 분류하면 ▲선한목자교회(6천2백만 회) ▲분당우리교회(5천8백만) ▲연세중앙교회(5천6백만) ▲.. 2021. 10. 25. 18:00 더보기
[팬덤의 민낯②] 도 넘은 상품화, 회사의 상술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1. 10. 3. 17:40 더보기
[팬덤의 민낯②] 감정을 자극해 돈 번 회사에 실망한 感情의 작은 팬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1. 10. 3. 17:37 더보기
[팬덤의 민낯②] “사실은 그 아이돌이 팬들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게 아닐까”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1. 10. 3. 15:56 더보기
사회 코로나 파동, 1년이 지났다 입력 : 2021. 02. 23 19:00 | A1 코로나는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 반년 전보다 확진자 폭은 증가했다. 지난 성탄절 전후로 1,200여명 신규 감염을 정점으로 찍고 2월 초 하락세를 보였으나 다시 4-500명 감염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지난 16일 가천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정재훈 교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4차 유행이 생각보다 더 빠르고 크게 올 수 있다”는 1월 27일 의견에 더해 4차 유행 전조를 우려했다. 1월 27일 게시한 4차 유행 정점 예측 모형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폭이 큰 점을 들어 “개인적 예상보다 3차 유행 휴지기 기준선은 높게 형성됐다”고 지적했다. 2021. 2. 23. 19:00 더보기
[부음] 서울시장 박원순 별세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12. 8. 14:53 더보기
[팬덤의 민낯①] 팬덤에 虛數가 많다는 일각의 주장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12. 8. 14:33 더보기
[팬덤의 민낯①] “만들어진 것들의 개·돼지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비공개 기사입니다. 2020. 12. 8. 14:33 더보기
사회 잘못은 목사가, 사과는 시민단체가 입력 : 2020. 10. 19 | A11 일부 불법 대면예배 향해서 목사들 대신해 사죄하는데 정작 목사들은 자기주장만 잇따른 개신교회의 불법 대면예배가 발생하자 교회의 자정을 보이지 않은 기독교인의 사과가 줄이었다. 성명서로 사과문을 발표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는 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 겸 지형은 대표회장을 통해 “위중한 상황에 한국 교회가 우리 이웃들과 함께 가슴 아파하며 감염 예방을 위해 더 모범적이고 선도적으로 움직이는 대안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통감한다”며 “교회 발 집단 감염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국민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2020. 8. 17). 기독교윤리실천운동도 21일 호소했다. ‘코로나19의 폭발적 재확산 상황에서 한국 교회에 드리는 호소문’에.. 2020. 12. 7. 22:04 더보기
사회 종교의 자유가 먼저라는 한국교회의 해괴한 논법 입력 : 2020. 09. 07 | A11 정부 집합금지행정명령에 종교 자유를 주장하는 목사들 교인들의 70%는 “종교의 자유 침해라 보지 않는다”고 答 부산의 일부 교회가 집합금지명령에도 대면예배를 강행했다. 지난 20일 지역 교회에 비대면정규예배만 허용하는 집합제한행정명령을 내린 부산시가 지난 23일 일요일 현장점검에 나서자 279곳을 적발해 이 중 10인 이하교회를 제외한 106곳에 집합금지행정명령을 내렸다(2020. 8. 23). 시는 지난 30일 일요일도 대면예배를 강행한 42곳 교회를 적발해 집합제한과 금지명령을 위반한 교회에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세금으로 부담한 모든 비용을 구상권을 통해 교회에 청구한다고 밝혔다. 대면예배를 이어간 23일, 평화교회를 찾은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임 목사.. 2020. 12. 7. 22:02 더보기
사회 이래도 광화문 네거리에 모여야 했습니까? 입력 : 2020. 09. 05 | A10 ㉠다수의 고위험군 ㉡전국으로 흩어져 ㉢소재 파악도 불가 허용된 집회 신고 인원 100명을 넘어선 2·3만명 지지자 대통령 하야를 주장하며 코로나 희생자가 된 보수 진영 보수 유튜버를 통해서 드러난 광화문 집회는 참가자들로 북적였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외쳤고 응원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동화면세점에서 경복궁으로 향한 행진 속에서 코로나에 움츠러든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이들이 요구한 것은 문 정부의 퇴진이다. 광복절에 초점을 맞춰 광화문 네거리에 모여든 이들은 일파만파애국자총연합과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두 단체였다. 이미 사랑제일교회와 자유연대의 집회 허가는 불허된 상태였고 두 단체 역시 집회 신고 100명에 허가를 받았으나 경찰 추산 2-3만명.. 2020. 12. 7. 22:00 더보기